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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운영,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
관리비부터 계약·분쟁·회의 운영까지, 관리 현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주제를 알기 쉽게 풀어드려요.

올려야 할 관리비, 임의로 올리면 감사에 걸립니다
미루면 노후 시점에 요율이 몇 배로 뜁니다. 그렇다고 회장이 임의로 올리면 지자체 감사에서 바로 걸립니다. 반발도 넘고 감사도 피하는 인상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동대표가 안 차서 의결이 막힐 때, 관리가 멈춥니다
후보가 안 차 재공고만 반복되고, 정족수가 모자라 안건이 통째로 밀립니다. 회장 혼자 동을 돌아도 한계가 있습니다. 참여율을 끌어올려 의결을 성립시키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회의록을 안 올리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개하라’는데 어디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애매합니다. 작성·보관·공개·열람 요구까지, 규약대로 처리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층간소음 민원, 회장이 직접 편들면 더 커집니다
윗집·아랫집 사이에서 회장이 한쪽을 들면, 갈등은 오히려 번집니다. 관리주체 권고부터 위원회 조정까지, 중립적으로 푸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용역업체 선정, 절차를 건너뛰면 유착이 생깁니다
경비·청소·승강기·공사까지, 업체 선정은 매년 반복됩니다. 입찰 절차를 어기면 유착 의혹과 과태료로 이어집니다. 공정하게 뽑고 뒷말을 없애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장기수선충당금을 잘못 다루면, 과태료와 분쟁으로 옵니다
안 쌓아도, 계획대로 안 고쳐도, 함부로 써도 모두 제재 대상입니다. 수립·검토·조정·집행을 규정대로 굴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주차 자리를 두고, 규칙이 없으면 매일 싸웁니다
세대는 늘고 자리는 그대로인데, 기준이 없으면 힘 센 사람이 이깁니다. 운영세칙으로 공정하게 배정하고 갈등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관리비가 어디로 새는지, 감시할 장치가 없으면 모릅니다
매월 수천만 원이 오가지만, 서류와 실제 집행이 맞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통장 원본 대조와 외부 회계감사로, 새는 돈을 잡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하자를 방치하면, 담보책임기간이 그냥 지나갑니다
누수·균열·결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지만,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기록을 남기고 기간 안에 절차를 밟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관리소장을 감독하되, 선을 넘으면 회장이 처벌받습니다
일을 못한다고 함부로 지시하거나 해임을 압박하면, 부당 간섭이 됩니다. 감독과 간섭의 경계, 위탁사 교체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전임이 아무것도 안 넘겨줬을 때, 결재와 급여부터 밀립니다
도장도, 회계 현황도, 진행 중인 계약도 깜깜한 채 임기가 시작됩니다. 그래도 이어받는 순서는 있습니다. 남은 기록으로 공백 없이 시작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서로 모르는 단지일수록, 작은 갈등이 커집니다
이웃을 모르면 층간소음도 주차도 더 날카로워집니다. 소통 채널과 자생단체로 참여를 끌어올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